부대서 일주일에 한번씩 피자사서
주고 감

짠데 피자헛서 먹던 맛이 아니고
아무튼 ㄹㅇ 어린 멧돼지같은놈이
미제피자 환장해서

1년을 헤이 기브미 피자로 괴롭힘
결국 나중에 가족들이랑
부대?드간다고 이사가면서

가기전날에도 피자 사주고 감
아직도 그 짭쪼름하던 그 피자맛을
못잊음

코스토코 그나마 비슷한데
아직 그맛이 안남

얇은데 치즈 줄줄흐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