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진과 삼 부스러기로 틈새를 메워도  오랫동안 바다에 잇으면 점점 물이 스며들어오고 선체 밑바닥이 바닷물에 절어서 썩어들어가기 일쑤라 지휘관들이 자주 해안으로 끌어올려서 말리려고 애썻다고함

항해를 마치고 돌아오면  지붕이 있는 격납고에 선체를 끌어올려서 유지보수를 햇다고함  고대 아테네 유적인 피레우스항이 대표적인 고대 격납고 유적. 
모습은 근대 군항들과 다르게  오히려 벌집이나 곤충 소굴같은 풍광이엿다고함   가장 잘 발달햇던곳은 카르타고 군항인데  여긴 스타디움 처럼 원형으로 대잇엇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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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함과 항해자의 해군사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