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정된 전술기 전력은 486기밖에 없음


F-35A 60기

F-35B 20기

F-15K 59기

KF-21 120기

KF-16V 133기

F-16PBU 34기

FA-50 60기



여기서 700기를 맞추려면, 최소 214기는 더 도입을 해야 함



예전에 미국에서 머한에게 130기까지 팔 수 있게 승인해놓은 상황이므로, 프삼오는 최대 4~50기까지 추가도입이 가능하긴 함. 솔직히 40기 추가도입으로도 공군 등골 휠 정도라서 그 이상은 어렵다고 봄



파오공은 공군이 더 도입할 생각이 없고, F-15EX는 지금 개량하는데만 돈 엄청 깨질 예정이라서 현실적으로 추가도입이 어려울 것 같음. F-15EX 사자는 소리 나오면, 그돈으로 프삼오 사거나 크픅스 물량 늘린다는 소리 나올가능성이 훨씬 높음



즉 700기 채우려면 크픅스만 최소 150여기 이상은 현 120기에 추가적으로 도입해야함. 


여기에다가 PBU 34기 대체물량도 고려해야 함. PBU까지 생각하면, 장기적으로 머한의 KF-21 도입 물량은 300기를 넘길 수도 있을 것 같음.


그래도 부족하다면 무인기 사업 열심히 돌리는거 말고는 답이 없다고 봄



300기 찍을 정도면 규모의 경제 덕분에 가격 인하도 꽤 될거고, 부품 공급 또한 원활히 진행될 수 있을 것 같음

무엇보다 대량도입으로 진행하는 만큼, 크픅스 블록3 개발 또한 탄력받을 수 있을 것 같음. 이정도로 대규모로 도입되는데 4.5세대로만 유지하기에는 좀 애매한 감이 없잖아 있음





물론 6세대기가 공식화된다면 크픅스의 수량이 많이 줄 가능성은 있음. 근데 미국에서도 2030년대에 올릴까말까 하는거 생각하면, 머한은 빨라봐야 2040년대에 도입할 물건이니까, 지금 급하게 준비할 건 아님. 옆동네에 6세대 등장하려면 아무리 빨라도 2040년은 가야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