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동훈련 한번 나가면 소음이 어우야...
궤도차량 엔진음 ㅈㄴ 큼. 한번 나갈때마다 주위 도로통제 무조건 들어가지.
TCQC등의 전술 사격훈련 시작되면 양평 읍내에서 폭음이 들렸다.
행군로에 펜션 있고 용문산 유격할때 우리야 민간인들 계곡에서 노는게 부러운 눈으로 봤지만 아침 저녁 웃통벗고 뛰어댕기는 군인들 보는
민간인들 입장에선 얼마나 민폐였을까 싶기도 함.
군부대 주위는 이런저런 이유로 개발도 막히고, 소음 덩어리들 굴러다니고 육항대까지 있어서 500md랑 소방헬기 떠다니는데 개시끄러움.
그걸 군납으로 보상받는다 뭐 이런 느낌이었겠지. 심정적으로 동정은 감
그렇다고 용납해줄 생각은 없고요 ^^
글쎄? 난 군이 자기쇄신이 아니라 편한길 찾는거 같아서 좋게 안보임.
군의 자기쇄신은 있을 수 없는 일인것이야
군대가 옛날 군대가 아닌거처럼 쇄신에 보호받을 성역은 없어. 군이 해야할건 식수량으로 갑질하는게 아니라 조리 관련 인적자원과 구조적 개선인거 같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