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푼 아니더라도 다른 공대함 무장들도 존나 운용중이고 머 꼭 공대함 무장이어야만 대함 공격할 수 있는것도아니고 이미 파50도 대수상 공격기로 잘 쓰이고 있긴 하지만 해군이 공대함 신경 안쓴다는건 좀 글타
이런쪽 관심 많은데 공대함에 특화된 항공기에 집중 육성 최소 4기 장착하고 전시에 적함 격침용 대공은 좀 부실해도
중국에서 H-6 운용하는게 딱 니가 말한 그용도인데 솔까 좀 기형적인구조인거라 그보다는 초계기에 대함능력 부여하는 트렌드 따라가고 전술기가 보조하는게 맞음 동북아 전장에서는 스텔스기 수준의 생존성이 있어야될 지경이고
효율성이 없음. 북한 상대면 걍 매버릭만으로도 충분한데 왜? 라는 이야기가 나올 법하고, 솔직히 중공 상대면 미군이 올 때까지 버티는 역할이라 공군도 수세적으로 나갈거라 대함임무에 신경 쓸 여유가 있을지 의문이고
애초에 지금 공대함 하푼이라는 게 해군 물건을 위탁운용하는거임... 애초에 북한 상대로는 공대함 미사일은 하푼보다 매버릭을 더 많이 쓸걸?
그래서 백날 머 공군이랑 훈련한다 하면 파50이 매버릭 날리고 대함공격 끄읕! 함
북괴 상대로는 과화력이 될 수 있으니까. 본격적인 공대함 도입하면 중국이나 일본을 자극하게 돼서 좀 자제하는 면도 있는 것 같음.
공군이 전술기 700대 얘기 나오던데 해군도 해군항공대에 보라매 도입해서 지상발진 대함공격, 전폭기 운용하면 어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