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성은 도시를 둘러싼 성이 많잖아요?

그에 비해 유럽은 영주성 정도만 둘러싼 소규모 성들이 많은 거 같습니다.

그럼 전쟁이 났을 때 유럽 영지민들은 성 안으로 다 대피하는 건가요 아님 어차피 영지민은 싸움이랑 별 상관 없으니까 불 보듯 보고 있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