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이 기억 안나는데 이와모토 테츠조가 소속되어 있던 부대에 단신으로 제로센 타고 적 함대에 개돌해서 엄청난 대공포 공세를 피해가면서 250kg 폭탄 1발 정확하게 함수 부분에 명중시켜서 함수인원 전멸시키고 침몰까지 하게 만들고 자신은 유유히 적 전투기 추격까지 따돌리고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이 아군비행장 착륙해서 기념사진 찍은 조종사가 있었음.
걔가 제로센에 폭장해서 CAS질하고 무사히 돌아오는 동안
가미카제는 분대 규모를 꼴아박고도 적함선 한두대 잡기도 버거웠으니 당시 일본은 진짜 답이 없었을듯함.
걔가 제로센에 폭장해서 CAS질하고 무사히 돌아오는 동안
가미카제는 분대 규모를 꼴아박고도 적함선 한두대 잡기도 버거웠으니 당시 일본은 진짜 답이 없었을듯함.
그정도 씹고인물이면 기본으로 1천시간 이상 비행인데 그럴 연료가 어...
당시 일류급 조종사한텐 미국에서 수입한 고급휘발유 특별배급 했다고 하더라.
그정도 쌉고인물이 이젠 얼마 없거니와 신입을 키울 시간도 환경도 없는데 적은 목전에 들이닥침. 꼴박하는게 더 나은 막장상황에서 진짜 꼴박한다는 결정을 내려버린거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