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적인게 아니고
엔진 자체가 일종의 공간장갑 역할을 하니까 HEAT 상대로는 방어력을 늘려주는게 맞는데
날탄 상대로는 엔진블럭은 절대적인 강도가 모자라서 별 도움 안됨
없는것보다야 도움되겠지만
아무튼 그래서 전면에 엔진을 배치해도 결국 전면장갑은 두텁게 발라야됨
그리고 애초에 전면에 쳐맞아서 엔진이 나가면 전투력이 완전 무력화되는거니까 엔진 있으니 장갑 얇게 해도 될 리가 없지
엔진 자체가 일종의 공간장갑 역할을 하니까 HEAT 상대로는 방어력을 늘려주는게 맞는데
날탄 상대로는 엔진블럭은 절대적인 강도가 모자라서 별 도움 안됨
없는것보다야 도움되겠지만
아무튼 그래서 전면에 엔진을 배치해도 결국 전면장갑은 두텁게 발라야됨
그리고 애초에 전면에 쳐맞아서 엔진이 나가면 전투력이 완전 무력화되는거니까 엔진 있으니 장갑 얇게 해도 될 리가 없지
대신에 대전차고폭탄으로부터 승무원 생존률이 높아지는거 아님?
ㅇㅇ 위에 써놨잖아 HEAT 상대로 효과 좋다고 전차가 나가떨어져도 사람은 일단 살리고 봐야 하는 이스라엘 같은데서 쓰는 이유기도 하고
메르카바가 전면장갑 때문에 복합장갑을 두껍게 못바른걸로 기억하는데
장갑이 아니라 엔진
그나마 차체상부는 두꺼운 플레이트로 고경사각 줘서 어느 정도 내놓는다는데 하단은 그냥 쌩 연료통인지라....
무게 전후 밸런스를 맞춰야하니까 상대적으로 장갑량이 모자라겠지 ㅇㅇ 근데 걔네 방위환경을 생각해보면 시가지에서 날아드는 게릴라들의 대전차미사일 같은걸 걱정해야하는 환경이라 그런 환경에 맞춰서 만들어진거라고 생각하셈
복합장갑 없이 쌩 전방엔진으로 방어하는 개념은 솔직히 이스라엘이라 가능했던 것 같음. 걔넨 전차는 파손되도 다시 수리하지만 사람은 살려야 한다는 마인드일텐데
극단적으로 인적자원이 모자란 상황에 맞춰서 쥐어짠거지 ㅇㅇ 엔진이 앞에 있으면 솔직히 좋을게 없음 무게 밸런스도 안맞고 잘못 쳐맞으면 바로 전투력 상실이고
엔진 전차앞에 있는거 개극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