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 교환비에서 조선군이 씹압살당함
거의 1:100 수준으로 차이났을걸?
근데 전략목표 = 미국과 조선의 통상수교 달성 못함
그래서 미국 패배라고 하는거임
뭐든지 전쟁의 큰 목표를 달성하면 승리고 달성 못하면 패배임
목표를 달성했는데 피해가 존내 커서 의미가 없는 경우에 그걸 피로스의 승리라고 하고
거의 1:100 수준으로 차이났을걸?
근데 전략목표 = 미국과 조선의 통상수교 달성 못함
그래서 미국 패배라고 하는거임
뭐든지 전쟁의 큰 목표를 달성하면 승리고 달성 못하면 패배임
목표를 달성했는데 피해가 존내 커서 의미가 없는 경우에 그걸 피로스의 승리라고 하고
전투와 전쟁은 다른거니까 결국 학살하는거 아니면 전쟁은 목적을 달성하는게 승리하는건데
ㅇㅇ 단지 당시 조선은 1871년에 미군한테 박살난 강화도 방어태세를 76년 운요호 사건때까지 제대로 복구 못했으니 굳이 따지자면 피로스의 승리라고 할수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