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 교환비에서 조선군이 씹압살당함

거의 1:100 수준으로 차이났을걸?


근데 전략목표 = 미국과 조선의 통상수교 달성 못함

그래서 미국 패배라고 하는거임

뭐든지 전쟁의 큰 목표를 달성하면 승리고 달성 못하면 패배임

목표를 달성했는데 피해가 존내 커서 의미가 없는 경우에 그걸 피로스의 승리라고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