험한 산이나 도심 깊숙한곳은 기갑을 운용하기 힘들거 같은데 예전 월남전에서 써먹은 중대전술기지, 게릴라전 노하우(?) 같은 대 북괴용 보병 전술 뭐 연습하는게 있나? 나는 군머때 공병 부대였어서 소부대 훈련이라고 그냥 평범한 총쏘고 포복 그런거 밖에 없었음.... 전방 부대는 다른가?
포병을 더더욱 확충하여 더 많은 화력지원
'보병' 전술!ㅋㅋㅋ 뭐 포병 호출도 보병이 써먹는 스킬이지만 진짜 순수 보병으로 말야ㅋㅋ
왜 그래야 합니까? 나라에 돈이 많으면 장비빨로 밀어붙여야지
북괴는 돈이 없으니까 분대에 요술봉 지급하고 그런 잡다한 짓거리 하는거요
뭐 그렇긴 한데 우리도 전시 총동원하면서 규모가 뻥튀기 되면 모든 보병한테 좋은 장비 줄 수 없고 언제 어디서나 포병/항공 지원 해줄 수 없을거 같으니 그런거..
뫄 그것도 사실이고 K11도 그런 맥락에서 나온 물건이긴 한데, 결과적으로 사업을 말아먹었으니 우쩌겠어?
아 k11.... 그거 망한게 좀 아프네 이제보니
요즘 시험사업 하는것들 보면 드론에 기대걸고 있는것 같기도 함
인해전술 - 시진핑김정은개새끼
반전 여론 '500배'
적이 그러면 우리도 탱킹하려면 3분의 1은 있어야되는거 아니냐?
이제 그런곳은 무인기가 함께 할테니 뭐... ugv는 앞장서서 유탄으로 화력 지원할테고 그 공중 소총 드론 그게 의외로 쏠쏠할거 같음 말로는 격추 쉽다고 하지 대가리 위에서 총구 노리고 있는걸 실전에서 쉽게 못노리지
나는 소총 드론은.... 아직 잘 모르겠음.
기포보협동+공헬
가장 무난한건 기술력 우위를 이용한 정밀 화력제압을 가진 무기가 답이긴 한데 문제는 무기 개발은 지지부진한데 사람도 점점 없어서 힘듬
인력 감소가 정밀/첨단 무기를 만들게 하는데 너무 비싸다보니 전문적인 훈련을 받아야 하고... 그런데 또 훈련 받을 인구도 줄고 무한루프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