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각 공군기지/민간공항에 있는 택시웨이를 포함할 수 있음
일반적으론 당연히 하면 안될 짓이지만 당장 전쟁났는데 활주로에 빵꾸났으면 택시웨이에서 비상이륙해야지
이 짤에서 활주로는 4개가 아니라 최소 8개
극단적으로 운용하면 11개 이상도 확보 가능함
관제사들이 죽어나가겠지만... 뭐 어떡함
전국의 활주로가 일거에 박살나서 F16 160기랑 F35 40기 F15 60기 F5 100기 FA50 40기가 하나도 이륙을 못 할거라는데 스팟 있으면 일단 쓰로틀 올려야지
그리고 F16의 최소이륙거리는 500m 언저리
일반적인 민간공항의 활주로는 못해도 2000m 이상임
탄도탄 한 발 떨어져서 부분무력화해도 리스크를 감수한다면 남은 공간에서 이륙 가능하고 활주로 하나마다 할당해야되는 탄도탄이 몇 배는 늘어남
지금 문제는 탄도탄 투발수량 / 활주로 수량이니까 사실상 활주로가 공항당 몇 배 늘어나는 효과와 유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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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활주로나 이글루 를 직접 공략하는건 이제 효율성이 너무 떨어지니까 이젠 전투지원시설을 때린다는 얘기도 있더라 ( ´╹ᗜ╹`*)
근데 핵이 떨어지는 순간 이미 서울이 토막난 상황이라 핵은 고민할 가치도 없음 ㅋㅋㅋㅋ ( ´╹ᗜ╹`*)
활주로 엿먹여봐야 결국 꾸역꾸역 복구하는데다 요즘은 급하면 프십육 정도는 매트만 깔아도 되니깐. 결국 엄체호 붕괴시켜주는 쪽으로 가는거지. 아니면 복구 인력과 자재를 타격하거나.
역시 활주로 타격에 뒤이은 지원시설 타격으로 시간차 노리는게 베스트인가? ( ´╹ᗜ╹`*)
활주로 타격은 그냥 일시적인 마비가 목적일 뿐이고, 그 이후에 스트라이크 패키지 밀어 넣어서 전과 확대해야지. 미군처럼 적 엄체호 1개마다 2천 파운드 2개씩 꽂아주던가.
역시 김모 작가 말대로 모래를 가득 채운 노동미사일로 전술기들을 마비시켜야.. ( ´╹ᗜ╹`*)
근데 웃긴게 한국 상황에 대입해보면 중국군의 스트라이크 패키지가 한국 영토까지 밀고 들어오는 상황이면 이미 서해상의 군함들은 모두...
전에 대한항공이 택시웨이에 착륙했던게 떠오르네 ㅋㅋㅋㅋ
https://namu.wiki/w/%EB%8C%80%ED%95%9C%ED%95%AD%EA%B3%B5%20769%ED%8E%B8%20%EC%9C%A0%EB%8F%84%EB%A1%9C%20%EC%B0%A9%EB%A5%99%20%EC%82%AC%EA%B3%A0
이륙할 수 있다랑 작전할 수 있다는 다른거 아님...?
착륙이 막막하고 탄약 재보급 문제가 바로 떠오르는데.
전국의 활주로가 다 초토화돼서 공군기가 하나도 이륙 못한다는데 이 상황에서 이륙 가능하다 = 작전 가능하다 로 봐야지 ( ´╹ᗜ╹`*)
원 논쟁에서 활주로 복구가 순식간에 이루어진다는건 합의가 된거 같고 문제는 복구 이전에 어떻게 이륙할것이냐, 이거였으니까 ( ´╹ᗜ╹`*)
활주로 다 초토화된다는 건 퍼거들 생각이고, 작전 효율성 씹망하는 건 맞잖어.
재보급같은 문제로 치면 마찬가지로 원 논쟁에서 이미 적의 공격의지를 파악해서 해군이 작전수역으로 이동하고 공군기지도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는 상황임 ( ´╹ᗜ╹`*)
어우 당현히 개판이지,, 근데 애초에 지금 나랑 싸우는 친구의 주장 자체가 전국의 활주로는 중국이 아이스크림 먹듯이 전부 초토화시켜서 공군기는 하나도 이륙 못한다는거였거든 ( ´╹ᗜ╹`*)
그건 좀 심했다.
뭐 중국이 한국 하나만 죽어라 패면 가능할수도 있지. 다만 주변 정세 생각하면 절대 나올 리 없는 그림이고. 지금 형국 보면 중국 미사일 있는 거 대만이랑 오키나와부터 때린다고 죄다 쏟아붓고 있을텐데 한반도까지 얼마나 날리겠음. 기껏해야 경기도 일대나 몇 회 타격하고 나서 미국쪽 반격에 얻어터지느라 바쁠텐데
그러고보니 중국의 SRBM~MRBM 수량이 궁금하긴 하네. 걔네는 하도 찍어내서 좀만 관심 끄면 숫자가 크게 크게 업데이트 되어있더라.
택싱 웨이에 좀 불안하다 싶은 지점에는 매트 깔아야지.
배박겜하는데 커다란 적 비행장에는 비상시 이륙가능한 택시웨이 한두개씩 껴있더랑 - dc App
아조씨 그런거 해요?
내가 저 아조씨 만화 보고 플릿커맨더 하다가 CMANO 하다가 CMO 하다가 전투함 모델링하다가 그난리를 친거야 ㅋㅋㅋㅋㅋㅋ ( ´╹ᗜ╹`*)
근데 솔직히 공군 기지가 동시 침묵한다는건 공군 무용론이랑 다를바 없지 않음? ㅋㅋㅋㅋ 어차피 동시에 모든 활주로가 박살나는데 공군 왜있음? ㅋㅋㅋㅋ 그리고 그 공군 박살나면 다음 타자는 해군 아닌가. 공군 기지가 다 박살나는데 항모가 살아있을거란 생각은 어디서 나오는 걸까.
일단 탄도탄 날아오면 싹다 비상이륙 시킬거고 다 무력화된다고는 안 했을걸 - dc App
52개 활주로 X (활주로 1개당 평균쳐서 전술기 이륙가능한 유도로가 1.5 개) 하면... 52 +78 = 130 이니까 백수십개 맞네?! ㅋㅋㅋ
이륙중량이나 이런건 둘째치고 500m에서 이륙이 가능한거지 500m에 착륙이 가능한건 아니잖어
일단 이륙이라도 하고 나면 뒷일은 복구반에게 맡기는 수밖에... ( ´╹ᗜ╹`*)
뭐 때문에 활주로 논쟁하는지 몰라도 정보추
500미터 이륙만 생각하면 고속도로 수십개도 되는디여 선생님.
윗놈말대로 착륙이 핵심인거지 뭐....
근데 너 말대로 유도로를 활주로 쓰면 가용소티수 개 떡락하는거 아니냐. 원래는 유도로에 항공기 자유롭게 지나가거나 대기할 수 있는데 유도로 쓰면 한대 이착륙 할때마다 유도로 비워주느라 바쁠듯
한 웨이브 보내고 나면 효율이고 소티고 박살날걸, 물불 안가리고 일단 날려보낸다는 심정으로 해야지 ( ´╹ᗜ╹`*)
활주로 무력화될거라던 애가 제시한 상황이면 저것도 잠깐이고 아득바득 전술기 띄워올리고 나면 2격 날아들어서 탄약고고 전투지원시설이고 다 아작나서 어짜피 착륙은 답도 없을거야 ( ´╹ᗜ╹`*)
일단 띄우기만 하면 그 사이에 복구를하던 아님 고속도로 활주로 라는 선택지도 있으니.... - dc App
고속도로 비상활주로는 이미 다 공격받아서 무력화돼서 안된대 ( ´╹ᗜ╹`*)
그냥 비상활주로 아니더라고 거리 어느정도되는 고속도로 직선 코스에서 가드레일 치우면 착륙은 어찌 되지 싶은디 근데 이러니까 뭔가 스웨덴스럽네ㅋㅋㅋ
둘이 재밌는 떡밥으로 레퍼까지 들고 싸우니까 넘 좋다 이제부터 고닉들이 매일 새로운 떡밥으로 논쟁했음 좋겠네
택시웨이에서 이착륙 훈련하는거 못 봤는데... 게다가 택시웨이랑 활주로는 포장부터 다르고, 택시웨이는 이착륙 때 항공기가 가하는 부담 못 견딤. 괜히 활주로 피격 시 피해복구하는게 아님. 거기에 FOD 문제도 있고. 진짜 위급할 때 긴급 이착륙으로나 시도해볼 수 있지 택시웨이를 활주로처럼 계산하면 곤란함
위급시라고 하는데 공군이 비행 안전관리 개빡세게 하는거 생각해보면 글쎄. 이미 체공중인 항공기가 연료 없어서 착륙해야 하는 상황 아니면 유도로를 정규 활주로처럼 취급하면 안됨. 항행시설부터 해서 난관이 한둘이 아님
유동이 제시한대로 개전과 동시에 전국의 공군기지 민간공항 비상활주로의 활주로 전체가 완벽하게 사용불가능해진 상황이라면 시도해볼만 하잖아 ( ´╹ᗜ╹`*)
비추 왜이래 많음
택시웨이에 이착륙을 하겠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제로 대한항공(B737)이 아키타공항 택시웨이에서 착륙하긴했음 ㅋㅋㅋㅋㅋㅋ - dc App
진짜 말투에서부터 급식네덕찐따냄새남
븅신아 메신저는 왜 공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