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국경 근처에 훈련하면서 대규모로 모였었던 4월의 위치
보다시피 동부 우크라이나 코앞이고 저기서는 하리코프나 지도에는 안나와 있지만 남쪽의 루한시크로도 갈 수 있고 북쪽으로 들어가서 키예프를 따는 등 동부 우크라이나 어느 지역이든 마음대로 드리박거나 보조할 수 있어서 저기 집결했던건 대놓고 무력시위하면서 압박주는게 맞다고 볼 수 있음.
현재 러시아군이 집결한 동네.
어디로든 파격적으로 밀 수 있던 4월과 달리 입지가 우크라이나 국경이라 하기에는 대놓고 벨라루스 국경이고 저기 모여봤자 갈 지역도 애매함.
그나마도 파격적으로 전진이 가능했던 4월 입지와 달리 우크라이나 북부를 치려고 해도 무슨 벨라루스 국경을 넘어가서 21세기 버전의 낫질 작전이라도 할게 아닌 이상(이거 해도 키예프 말고는 갈 길도 없음) 진격용 인프라도 씹창임.
압박을 줄거면 4월처럼 줬지 이걸로 호들갑은 좀 애바.
뭐지? 푸틴이 3차 대전의 히틀러가 된다는 건가?
게이야 벨라루스랑 동맹맺은거 모르나 여차하면 벨라루스로 들어가서 위에서 칠수도 있다
위에도 적어놨지만 벨라루스로 가봐야 갈 길도 없음. 오히려 4월 입지에서도 똑같이 갈 수 있음
게이는 러시아군이 유럽이랑 나토 눈치보여서 기존의 훨신 압박주기 좋은 자리 대신 대충 압박 주는 듯 마는듯 하는 자리에 설거 같음?
러시아가 이번에는 우크라이나 뿐만아니라 폴란드도 계산에 넣고 움직이는 거겟지 미국이 러시아 군사이동 우려스럽다고 대놓고 얘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