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통선 위에 있던 포대라 군견은 아니고 경계보조견으로
벨지안 마리노이즈 수컷 한마리 있었는데 꼴에 군견 후보였다고
무는걸 엄청 좋아함.( 내팔도 물어서 전투복에 송곳니 구멍 4개남)
쨋든 쇳사슬로 묶어두는데 어케 탈출해서 이리저리
뛰어다닐때가 많음. 한번은 밤에 탈출해서 탈출한것도 몰랐는데
아침되니까 짬타이거 한마리 죽인거 발견함
(사람들말로는 내장도 튀어나옴)
그래서 udt아저씨랑 간부님들이 고이 묻어줬다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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