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DS TASS 같은 장비 갖춰놔도 기관이 그냥 디젤이라 정지 상태에서 소나 라인 펼치는 수세적 대잠작전 이상을 펼치기엔 많이 제한됨 모가미급 단가 줄이는 와중에도 가스터빈 디젤 하이브리드 포기 안한 이유가 그건데 대잠장비 달앗다고 만능이냐하면 많이 회의적인게 사실이지
천톤따리에 그만큼 쑤셔넣은것도 대단한거같음
사실 한국 연안전력에 가장 필요한 배가 저기서 무장만 좀 더 경량화한 함급이긴 햇어 검독수리 윤영하급 이런것보다...
중국은 북한 상대 안해도 되자나. 한국 현실에서 검독수리랑 윤영하급은 꼭 필요하지.
056 정도면 흘수 낮은편이라 북한 상대할 연안에서도 무리 없음 함포 무장도 괜찮고
천톤짜리면 유지비랑 인원이 많이 들어가자나. 윤영하급은 40명 밖에 안됨
한국은 천톤 넘으면 헬기를 격납하고싶어하는 병이 있어요
TASS면 멀리 이격하면 그럭저럭 작전되지 않을까
디젤 저주파 소음을 무시하지 마셈 저 배는 그냥 적절한 수준에 염가형으로 막 뽑을 수 잇다는 장점이 극대화 됏을뿐임
VDS랑 TASS 성능도 중요하겠지. 안다는 것보다야 훨씬 좋겠지만
달아봐야 갤에서 상정햇던 능력은 그만큼 발휘 못한다는거
CODAD라고 대잠못한다는건 아니지 프랑스 차기 대잠할 호위함도 그렇고 노이즈컨트롤이나 설계에 따라서 다른데 그냥 디젤은 대잠함으로 실격이다라고 하는건 위험하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