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하고는 단치히 회랑 문제로 같이 설 수 없는 사이였고
소련하고는 러시아 시절 식민지배 역사에
소련 건국때부터 땅따먹기 침공한 사이라
소련이 손 봐주려고 벼르고 있었는데
폴란드의 외교중 그나마 봐줄만한게 루마니아였지
전쟁 전에 소련이랑 서방이랑 샤바샤바 할때 폴란드가 소련군 진입하는걸 거부해서 뭐가 파토낫다는건 본거같은데
건국 초기에 폴란드-소비에트 전쟁으로 이미 사이 갈라지고 시작한건데 우호관계가 말이 쉽지
그런 파토난 사이에서도 소련이 먼저 같이 낙지 막아보지? 하는거 씹었자나
그리고 누가보면 뭐 어그로 안끌고 조용히 쳐박혀 있었는 줄. 온갖 땅 조금이라도 늘릴 각 있으면 낙지랑도 붙어먹고 아주 어그로는 다 끌어놓고는
폴란드의 외교중 그나마 봐줄만한게 루마니아였지
전쟁 전에 소련이랑 서방이랑 샤바샤바 할때 폴란드가 소련군 진입하는걸 거부해서 뭐가 파토낫다는건 본거같은데
건국 초기에 폴란드-소비에트 전쟁으로 이미 사이 갈라지고 시작한건데 우호관계가 말이 쉽지
그런 파토난 사이에서도 소련이 먼저 같이 낙지 막아보지? 하는거 씹었자나
그리고 누가보면 뭐 어그로 안끌고 조용히 쳐박혀 있었는 줄. 온갖 땅 조금이라도 늘릴 각 있으면 낙지랑도 붙어먹고 아주 어그로는 다 끌어놓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