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모든게 그렇지만
항상 주변에 있어서 당연해 보이는 것들이
조금만 생각해보면 말도 안되는 것들이 많다
길거리 걸으면 전부다 건물 빌딩들이라 당연해보이지만 쪼매난 건물도 수십억씩 하고
번화가 조금 큰 건물들은 수백억 수천억씩하는데 그게 끝도없이 깔려있음 ㅅㅂ
군사분야나 무기도 마찬가진데
우리는 왜 얼마 하지도 않는 업그레이드 안하냐 이러는데
금액 따져보면 시발임 ㅋㅋ
한 10억 드는 업글은 싼거 같지만
생각해보면 웬만한 사람들은 앞으로 평생 죽을때까지 벌 돈 전부 합쳐도 10억 되기 힘듬
건물이야 투자니까 파이낸싱하고 레버리지 땡겨서 일단 사놓으면
그걸로 돈을 벌어 회수할수있고 그러면서 인플레이션 생기고 경제발전이 생기는건데
무기는 그냥 꼬라박는거임. 간접효과는 있겠지만 직접적으로는 그냥 돈 태워 없애는 거임.
고려시대때 사병을 천명씩 데리고 있었다 이런것도 진짜 미친 일인게
지금 천명 유지한다고 쳐봐 한명당 월급 100만원 준다고 하면 한달에 10억씩 그냥 태워야 됨
그래서 근현대 이전 군대는 장부상 병력도 많았다고 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