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 J형 도입과 함께 대함 능력을 지닌 자국산 전투기 개발을 하려던 일본은 미국으로부터 한국도 포함한 미일한 3국 전폭기 개량을 제안받는다.

이 이면에는 일본의 독자적 개발을 방지하면서, F15를 대지 대함 능력을 지닌 전폭기로 만들어, 시장을 확대하겠다는 제조사, 아웅산 사건으로 자국 말 안 듣고 그 꼴 났지만, 보복은 최대한 참은 한국에 대한 일종의 보상 내역 중 일부가 복합적으로 삮여져, 84년 그 결실을 이루어내었다.

일본은 개량된 J형이 대함능력을 추가하여  세계에서 제일 많은 8발의 하푼을 탑재하는 전폭기가 되았으며, 미국은 C형에서 발달된 센서에다가 대지 능력을 보유한 전폭기로 거듭났다.

한국의 경우에는 개량 J형에 대지능력을 보유하야, 하푼 및 하푼계열의 공대지 미사일 슬램ER을 인티되었다.

후에 보잉이 맥도널 더글라스를 인수하는 계기 중 하나이었기도 하였다.

그러나, 최대 수량을 보유한 나라는 일본이었다.

이를 주도한  미국은 그 이후의 차세대 스텔스 제공 전투기 수량으로 인해, 축소되었고, 한국은 나름대로 많은 수릉 보유하게 되지만, 운용할 조종사 확보가 지지부진한 덕에 한국이 300대를 운영할 때에 일본은 420대를 운영한다.

한국이 기존 대함을 4발 탑재한 것에 비해, 일보능ㄴ 그 2배로 1700발 가까운 대함미사일을 이론적으로는 1회 최대로 투사할 수 있다는 점으로 인해, 반일 감정을 이용하는 이들 사이에서는 이것이 대지 미사일로 바뀐다면이란 레처코리의 기반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