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특전사는 왜 훈련때 플레이트캐리어 착용안하고
전투조끼 혹은 채스트리그만 착용한상태로 훈련을하냐고 질문하면

돌아오는 답변은 98% 우리나라같은 산지 지형에서는 체스트리그만 있어야 기동하기편하다, 내륙전술 훈련할때 방탄복입고하면 힘들어서 뒤진다 라고함

필리핀 스카웃 레인저들도 대한민국 특전사 처럼 비트파고, 산속에서 존나게 오래 버티는 게릴라 전술 훈련할때 플케 입고하는데
우리나라는 왜 아무런 보호장비 없이 걍 체릭만 들고하는거임??
전쟁나면 구형 전투조끼,부니햇 착용하고 바로 적진 공수 임?
그러면 3형 방탄복은 왜 지급하는거임…

인트라넷으로 각 여단 활동 사진 찾아보면 사격 훈련때만 10%인원들이 싸제,보급 플케입고있고 나머지는 걍 전투조끼,요대 만 착용하고있음…

보급을 안해서 혹은 사용 빈도,경험이 낮아서 플케 장비에대한 신뢰가 없는거임??? 아니면 교본을 옛날껄 그대로 써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