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항모에서 이제 경 때고 항모사업으로만 부른다고 몇일전에 본 기억이 있어서 든 생각인데
말그대로 경항모로 2~3만톤급으로 갈까 아니면 4~5만톤급의 아메리카급으로 갈까 아니면 그 위의 퀸엘리자베스 처럼갈까?
물론 크기가 커지면 커질수록 돈문제가 더 커지는건 알고있는데 지금 우리나라의 지정학적 경제적 군사적 사정에서 가장 어울리는 체급이 뭘지 궁금함
해군은 기동타격의 대양해군을 꿈꾸는거같은데 30년대까지 보유하게될 비항모 함정들로 만들수있는 항모전단에 가장 효율좋은 체급이 어케될지 궁금한데
선생님들 생각은 어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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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알고있는데 그냥 체급? 배수량? 으로만 따져서 쓴거임
7만톤이 경항모로 불리는 시대에 항모 체급 논의가 유의미 할까?
7만 경항모 ㄷㄷ
체급보다 형상을 봐야할듯
결국 항모는 중국 견제 목적인데 어설프게 상륙세력 태우는 능력은 삭제하는게 낫다고 봄. 항공기 운용에 중점을 둬야 해. 물론 크기는 중형
2~3만톤급은 부족할수도 있다는 뜻이네
함재기도 중요한거 같은데 정규항모 하면 F35B말고 C가 낫지 않나 싶기도 함
2~3만톤급이면 c형 말고 b 형 도입을 한다는 의미로 받아들이면 될듯
이탈리아군을 추종해서 경항모로. 정규항모는 기회비용이 너무 크지 않음?
역시 결국은 돈문제네 한두푼 하는게 아니니까 ㅋㅋ
4만 후반급나오면 좋을거같음
돈 문제가 심하게 걸리지만 굳이 할 수 있다고 하면 퀸엘급정도. 장기적으로는 캐터펄트 개장이 가능할 사이즈가 필요해.
4~5만톤급 정도의 체급이면 캐터펄트 개장이 불가능한가? 프삼오b형이나 스키점프대로만 출격가능함??
지금 계획한 경항모 배수량이 아메리카급이랑 거의 똑같음 - dc App
아 생각보다 크네? 난 2~3만톤급으로 프삼오b형 날리는건줄 알고있엇음
3만톤대면 그냥 세금낭비
톤수낮으면 영향력 작전능력이 심각하게 떨어지긴 하나보네
첫 항모 건조에선 괜찮지. 중형이면 더 좋겠지만 첫 술에 배부를 순 없고. 그리고 2~3만 이 아니라 경하 3만이라서 실 톤수는 4만은 찍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