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티스타 이 새끼야, 내가 브라질 해병대에 입대해 영어로 말하면 니 기분은 어떨 거 같냐?"

- 브라질계 이민자 출신이 무전으로 당황해서 포르투칼어로 말함


"우릴 열받은 상태로 두려나 봐요. 해병대가 필요한 걸 다 가질 수 있으면 사는 게 즐거우니 어떻게 살인을 하겠어요?"

- 기자가 왜 보급이 이모양이냐 말함


"깜둥이 쥬스(Niggar Juice)요."

-커피가 왜 노뱀버 줄리엣이냐고 물어보니까 백인병사들이 말할까 말까 하는걸 흑인병사가 직접말하는 장면


"여기 인구 수가 얼마나 됩니까?"

"40만 명 정도라는데."

(도시 안에서 큰 폭발.)

"방금 좀 줄었네요."





정말 재미 있는 물건이었는데


해병대 이새끼들 크레파스 드립도 그렇고 가면 드립력이 늘어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