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6년 프랑스에선 나치 독일을 무너뜨린 소련을 기려서 파리의 중심지 기차역중 하나에 스탈린그라드라는 이름을 붙임. 스탈린그라드 전투를 기념한다는 의미에서 붙인건데 문제는 프랑스내에 이민자들이나 가난한 사람들이 스탈린그라드 역에 보여서 존나 맨날싸워가지고 파리 시민들은 우스갯소리로 스탈린그라드 역에서 시가전이 벌어지고 있다고함.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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