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폴란드가 유럽의 약체라고 개무시하는 인간들 많은데

진짜 역사를 아는 사람이라면 폴란드는 유럽의 약체가 아니라

유럽을 멸망에서 구해낸 존재라는걸 실감하고 감

바로 당시 오리엔트 대제국 오스만 튀르크의 빈 함락을 저지시키는데 지대한 공을 세운 부대가 폴란드의 윙드 후사르였음

괜히 윙드 후사르, 윙드 후사르 하는게 아닌데 윙드 후사르는 알아도 폴란드는 개차반 취급 뭐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