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시당초 군인이라는 직업 자체가 타 직업 대비 자유가 박탈당하면서 보수도 짠 직업이고
하물며 징병제 국가에서는 더 말할 것도 없지...
딱히 멀리 갈것 없이 유럽에서 징병제 유지 하던 시절만 봐도
영국이나 프랑스도 근현대 냉전기 까지 최저 임금도 못 맞추고
그 세계 최강대국 돈많은 미국도 병사 최저 임금 못 맞춘 적도 많았는데ㅋㅋ
북유럽은 괜찮다고 하는데 얘네가 뭐 군사력이 그리 대단하거나 막상 전쟁나도 캐삭빵 급으로
전쟁을 하지도 않고 항전할 의지도 없는 거 보면 뭐...
한국 자체가 적대적인 강대국에 둘러쌓인 준전시 국가인 환경을 생각하면 더 노답임ㅅㅂ
역사적으로 군인 대우가 좋았던 나라는 프로이센, 스파르타 같은 군대가 나라 위에 있는
파쇼 군국주의 병영국가 정도 였는데 늘 그렇듯이 이런나라는 최후가 다들 하나같이 안 좋거나
그냥 그 나라에 살기 자체가 힘들다...
아니면 국민 전체에 애국로이드 맞춰서 혁명기 프랑스나 현대 이스라엘 마냥 그냥 자발적으로 일 잘하는
군대가 될 수 밖에...
최저임금 줄순있는데 줄생각이 없는거지
라기엔 말단 병사 까지는 그 돈 많은 영국 프랑스 미국도 징병제 시절에는 못 준 걸 보면 단순히 생각이 없다기엔...
머한 인건비 비중이 40%다 이건 모병제 영국30%비해 이미 한계선까지 오버중이다 자료 하나도 안보고 주둥이터는 애들보면 할말이 읍긴하다
북유럽은 캐삭빵급으로 전쟁안했다고하기엔 겨울전쟁도 있자너 의지도 있는데 걍 러시아가 요즘 개좆병신이니 군축하는거고 - 시진핑김정은개새끼
+핀란드 제외. 덴마크는 2시간 컷 스웨덴은 아예 준추축국임ㅋㅋ
일단 조금 싸웠던 노르웨이 정도 빼면 북유럽에서 근현대에 핀란드 그나마 스위스 빼곤 제대로 싸운 놈이 거의 없고 그럴 의지도 없는 얘들이 북유럽 국가 대부분임ㅅㅂ
좆마크는 어쩔수없지 ㅋㅋ - 시진핑김정은개새끼
스웨덴은 제2차 대전 당시 5만이던 상비군을 60만으로 늘리고 전쟁에 철저하게 대비했음. 당시 스웨덴 인구가 600만이니 전 인구의 10%가 현역병이었던 셈.. 우리나라로 치면 현역병이 500만이라는 소리임. 절대로 전쟁준비에 소홀하지 않았음. 덴마크가 인구나 국력에 비해 소규모의 군대만 유지하는 건 종특.. 요즘도 그렇던데..
대우같은건 아쉬워 - 발루아쨩
제2차 대전 당시 미국이 특이하긴 했지. 징집된 병사고 장교고 간에 대부분 사회에서 받을 수 있는 것보다 훨씬 많은 월급을 줬으니까..
근데 그땐 대공황 근처라는 역대급 경제난이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