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굼하지? 그래서 몇 가지 추정을 해보도록 하겠음
자 여길 보시라
상륙공격헬기 체계개발이 22년 2분기에 시작돼서 양산은 27년 2분기에 시작될 예정임
해병대는 공격헬기가 급하다는데 1년에 6대 정도 생산하는 저율생산을 하겠다고요??
수리온 4차양산도 끝나고 라인 유지하기 위해 그렇다고 하기엔 넘 억지스럽지 않을까 싶음
lah 양산을 보더라도 개발 완료되기 전 잠정 전투용 적합 판정을 받은 시점에 양산에 돌입한 걸 알 수 있을 거임
무장온은 lah의 무장체계를 이식하는 일이라 46개월이면 충분히 개발 가능하다고 장담했기에 어려운 일도 아니고
기획 단계에서 잠정 전투용 적합 판정을 받은 시점에서 양상도 가능해 전력화 시기도 앞당길 수 있음을 충분히 예상할 수 있음
그러함에도 넉넉한 개발 예산 경우에 따라서는 1년에 4~5대 생산이라는 초저율생산을 보장해줌
왜??? 라는 의문이 들게 만듦
여기서 가정을 하나 세워보면 국산기어박스 개발 일정과 그에 따른 1차 수리온개량작업일정에 맞춰 무장온양산일정을 조율한게
아닌가 생각이 들게 함
국산기어박스 개발 일정은 21년 2분기에 시작돼 27년에 완료됨을 알 수 있을 거임
무장온 양산 시기와 겹침에 따라 무장온 체계개발이 끝나는 시점에서 계약서변경을 통한 양산기체의 기어박스가 교체될 여지는
충분하다고 보여짐
업체, 방사청, 소요군의 협의가 있겠지만 기어박스 교체에 따른 이득이 크기에 무난하게 변경될 걸로 추정됨
추가로 수리온계량사업 일정은 빠르면 28년 늦어도 30년에 시작되지 않을가 추정됨
*무장온 생산 기간에 소해온도 있긴 한데 8대 정도라 그냥 무시하고 글을 썼음
추가설명
올 초 산자부에서 나온 자료를 통해 기어박스 개발 일정을 27년까지로 가정해서 글을 썼는데
가능성이 낮지만 21년부터 24년 2분기까지 개발이 이뤄지고 24년 2분기부터 27년 말까지 수리온성능개량(기어박스교체)
사업이 진행 될 가능성도 있어 언급함
추정이라면서 확정을 해놨노
지금 기어박스로는 도저히 못쓰겠다고 생각했나보네
너무 뇌피셜임. 기어박스가 헬기 수명주기동안 쓱쓱 갈아주는 물건이 아닌데. 애들 용돈값이냐.
뭐 기어박스만 갈면 그렇긴 한데 실제론 메인,중간,테일 기어박스와 동력전달축등 동력전달계 전체를 가는 거라 창정비 일정에 맞춰 모두 갈 가능성이 높음
기존 기어박스로 이륙중량같은 요구사양마춰서 시험비행하고 인증받아 개발 다 끝내놓고, 납품할 1번기 롤아웃 직전에 바로 그 해에 완성한 새 기어박스를 달아 소요군에 넘겨준다고? 달면 그 시점에서 못해도 1년은 테스트해야 할 텐데 그게 레고냐.
ㅇㅇ 맞는 이야기임 아무리 간단한 작업이라도 검증에 필요한 추가 시간이 요구 됨 무장온에 적용한 시간적 여유는 있냐고 보면 위 무장온 개발 종료가 26년 2분기 양산은 27년 2분기 1년간의 텀이 존재하는 게 보일 거임 시간은 있다고 추정됨
추가 설명을 하자면 기어박스 개발 21년부터 시작인데 중간에 24년 2분기부터 27년말까지 따로 수리온선능개량이라 적혀 있는거 보일거임 저기간은 개발된 기어박스를 지상시험 고공시험 실기체에 탑제해 운영시험등이 이뤄지는걸로 보면 될거임
아무래도 좀. 낮 념글에 나온 블호 현(구) 기어박스처럼 3천먀력까지 여유잡은 것도 아니고 간신히 2천짤 구현하는 목표같은데.. 게다가 썰이 풀릴 때마다 자체개발기간 스케줄이 점점 짧아짐. 개발시작하기도 전에 다른 사업에 마춰 고무줄잡듯.. 좀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