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금강산 관광 처음 열렸을때


안내원이 혹시 못 알아 먹을까봐


남한 사람이 '곽밥' 먹고가자고 말 했는데


전작 안내원은 '벤또' 말입네까? 하고 되물었다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