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년중사 한명 날라왔는데 작업도 솔선수범하고 친절하게 대해줘서 병사들사이에선 인기많았는데 짬딸리는 간부들은 죄다 피해다니길래 왜그런가했는데

전 부대에서 한명 엉덩이에서 고름나올때까지 패고 한명은 앞에 종양처럼 부풀어오를때까지 쪼인트 까고 방탄 풀스윙으로 머리까서 한나절 기절시키는바람에 감봉맞고 쫒겨나왔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