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사지원으로 계란 박스 들고 이동하는걸 지 지나가는데 길막한다고 발로 계란 박스 걷어참 박스 푹 들어갈 정도로 찼는데 나중에 보니 계란 깨짐 여러명이 한 단어씩 섞어서 마편씀 대대장님 신문 사이에 끼워둠 대대장님이 주임원사에게 토스했나 봄(둘이 자주 하수오 캐러다님) 주임원사가 식탐 개쩔면서도 먹는걸 좃나 신성하게 여기는 사람인데(먹는거 남기거나 장난하면 중노함 자기도 받은거 꾸역꾸역 다 처먹음) 극대노해서 즙짤때까지 존나텀
급양계획에서 계란이 얼마나 중대사항인데 지가 뭔데 발로차
보급품 망실인데 존나 털만하지 그건 ㅋㅋ
하수오로 엮인 사이...이것은 귀하군요
ㅋㅋ정신나갓네
지가 뭔데 보급품을 발로 참
꺼어어어어억
미친년이지 지가 조심해서 가야지 뭔 배짱으로 발로 차
ㅋㅋㅋ뭐 아무거나 차고다님? 지가 뭐 대대장쯤 되나 ㅋㅋ
대머장도 사람들 눈 몰린데서 그런짓거리 하면 절대 좋은 소리 안 나옴
그건 지능문제 아니냐
누구 부릴 자격 하나도 없는 것이.... 야 정말이지...
군대에서 지좆대로 손발나가는 간부들은 결국에 대가리깨지게 되어있음. 백인엽이가 군단장할때까지 사단장 대가리를 툭툭 치는 버릇이 있었는데, 그거 처맞던 사단장이 머한민국 5~9대 머통령이라 진짜 뒤질뻔함
즙을 왜짜노 시불련
지깟게 뭔데 보급품을 걷어참 엌ㅋㅋㅋ
이건 여군이 멍청한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