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누나.....


친척누나 친구중에 가장 이쁘던 누나가 하사로 와서 엄청 신기했었다


맨날 작업 생기면 나 불러줘서 간부옆에서 놀다 제대해서 꿀빨고


역시 얼굴이 이쁘니 남자가 꼬이는건 당연


우리 외가쪽 친척중에 의사 형 잠시만 부대오라고 꼬셔서 하사랑 만나게 해줬더니


5년만에 결혼함


일주일꼴로 와서 나 불러서 내무실에 음식폭탄 쏘고 머 그러면서 놀음


지금도 술자리 만나서 그 애기하면 웃는다


벌써 20년이 지났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