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결투는 평복입고 하는거엿고 갑옷이 등장하는 전쟁에선 창이나 장병기가 주력이엇지 검은 그냥 보조무기엿다
그렇다고 검으론 아무것도 못햇냐면 그것도 개소리지 일본이고 서양이고 갑주검술은 괜히 잇겟냐
체인 메일정도는 어느정도 관통가능성이 있었음..그리고 중세전장에 칼을 가지고 다니는 이유는 반드시 갑옷을 뚫는 효과적인 주무장이라서가 아니라 특출한 위력은 없어도 큰 단점도 없는 범용적인 보조무장으로 들고 다니는 것임..
애초에 결투는 평복입고 하는거엿고 갑옷이 등장하는 전쟁에선 창이나 장병기가 주력이엇지 검은 그냥 보조무기엿다
그렇다고 검으론 아무것도 못햇냐면 그것도 개소리지 일본이고 서양이고 갑주검술은 괜히 잇겟냐
체인 메일정도는 어느정도 관통가능성이 있었음..그리고 중세전장에 칼을 가지고 다니는 이유는 반드시 갑옷을 뚫는 효과적인 주무장이라서가 아니라 특출한 위력은 없어도 큰 단점도 없는 범용적인 보조무장으로 들고 다니는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