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시온의 보잉 727-223 기반 테스트베드.

F-22 통합 전자장비 개발을 위해 개조된 록히드 마틴 757.

중국 KLJ-7A AESA 레이더 테스트베드. JF-17 블록 3에 들어가는 레이더임. Y-7(An-24의 카피) 기반으로 보임.

중국의 J-20 전자장비 / AESA 테스트기. 러시아의 Tu-204를 들여와서 개조함. 위에 757 기반이랑 상당히 유사하게 생겨서 짝퉁이라고 해외 웹에서 몇 번 언급됨.

노스롭 그루먼의 AESA 및 전자 장비 테스트기, BAC 1-11.
현재는 퇴역했고, 이 기체의 마지막 비행이 전 세계 BAC 1-11의 마지막 퇴역비행이었음.

이 이후 보잉과 노스롭 그루먼이 협업해 CRJ-700 기반 새 테스트기를 들여오긴 했음.

록히드 마틴의 "캣버드", F-35 AESA랑 장비 테스트용, 737-300 기반.

인도 공군의 테자스 AESA 테스트기, 아브로 748 기반.

이런 민항기 기반 중에선 최초로 알려진 F-104 스타파이터 전자장비 테스트기, 더글라스 C-53 기반.

중국 Y-8 기반, 알 수 없음.

중국 Y-8CA 기반, J-11B로 추정.

영국과 프랑스 역시 다쏘사의 비즈젯, 포커 시리즈 등을 잔뜩 들여와서 테스트했지만 그건 나중에 올려줌 ㅇㅇ

IAI의 737-200 기반 테스트기. 우리 AESA 레이더도 아프리카 가기 전에 이걸로 검증했음.

이스라엘의 IAI 라비 테스트베드. 보잉 707-023B 기반.

이스라엘의 IAI 웨스트윈드 1123은 특이하게 미그 21 개선 사항을 검증하기 위해 개조되었기도 함.

대충 이렇게 쓰는 장점은 수리/정비/개조가 용이+긴 체공 시간+큰 중고 시장+그대로 장비 장착과 실험실이 되는 큰 내부 캐빈 공간 등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