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초근접전을 해야할 상황이 아니라면 칼의 사용은 최소화 해야하는게 맞는데
[일반] 아무리 생각해봐도 칼이 창을 이길수 없거든?
ㄹㅇ(175.208)
2021-11-15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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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길이 90~100센치 가까이 되는 도검들은 붙어 볼만함 근데 이런 물건은 동서 막론하고 거의 장병기 취급임
100cm는 너무 짧은거 아니냐?
츠바이헨더 정도 길이면 가능할지도 모르겠다
맥락을 생각해야지. 세상사 단순하게 경기장 안에서 1:1 쌈박질로 승자 패자 정하는거 아님.
구별되는 용도가 있다면 충분히 쓰고도 남는다 이말입니다
전쟁이면 수천~수만이 오고가는 살육이니 더더욱 병법의 기본을 논해야지
병법의 기본이니 더더욱 그렇지. 수적 다수를 창병으로 꾸리는건 그럭저럭 합리적인 선택일 수 있음. 근데 모든 칼을 전부 내다버리라고 하는건 그거랑 좀 다른 이야기다 이말임.
아니아니 칼을 버리라는게 아님. 초근접전을 펼쳐야할 상황일때나 써야하는게 칼이라고 말한거
ㅇㅇ 그리고 살다보면 의도치 않게 개싸움 레쓸링 펼쳐지게 되어있음. 크게 방해되는게 아니면 들고다닐 수 있는 놈은 들고다니는게 상식적이다 이말입니다.
애초에 전쟁용도가 아니라 구라파건 일본이건 산길숲길 지나가는데 산적/짐승 대비 호신용으로 들고가는 용도임 휴대성 생각을 안할수가 없다
그건 니 망상일 뿐이고 어디 키배에서 쳐발리고 여기서 찡찡대는 진 모르겠는데 그럼 과거사람들은 다 병신이냐? 개소리좀 작작해라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