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기 방향 바꿀때마다G-LOC 이길려고 똥꼬랑 온몸에 힘주고 자세 취해야 하는데매번 일일히 이거 하는데만 체력 다 빠질거같은데그러다가 단 한번이라도 실패해서 기절하면 그대로 추락사 각인데
특히 전쟁떄 공중전 할때는 적 탄환 피하면서 동시에 G-LOC까지 피해야 한다는거잖음
먼 다큐에서 전투기 파일럿들 미사일 록온 경고음에 노이로제 걸려서 전역한다는 인원들이 많았다는 얘기 생각나네. 미라클 작전 미슬 록온 소리 얘기도 그렇고 목숨줄 간당할 수도 있으니까
나중에 민항기 모는 생각하면서 버티지 않을까 - dc App
대신 비행기타게 해주잖아 3만피트상공에서 600노트로 날아다니면서 구름구경할수있는직업이 또 있냐
현역 조종산데 3D 맞음
끙끙대면서 G 버틴다 가끔은 숨도 딸려
실 비행때 걸리는 G는 그래도 당길수록 줄어들기땜에 진짜 웬만하면 기절은 안하는데... 뭐 그렇게 순직한 케이스도 몇 있었었지..
뭐 땅에서 기어다니며 훈련하는 육군에 비하면 괜찮지.
과연 그럴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