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이 반러 감정 엄청나다는게 느껴지네 폴란드 우크라이나 발등에 불떨어지고 독프 이태리 다 태평한데 반해 영국은 특수부대 급파하고 우크라이나 해군 프로젝트도 얘네 기업이 맡는거 보면 이새끼들 힘은 떨어졌어도 반러감정은 여전해보임
18세기부터 러시아의 팽창을 막을려고 기를 쓴 나라가 영국이었음. 특히 크림 전쟁이 유명하지
힘은 약해졌어도 스탠스는 그대로인거 같음 이새끼들 제일 잘하는게 같은편모아서 다구리치는 방식인것도 여전하고
러시아 남하 견제하려고 거문도에도 왔었자나
반러감정때문이 아니고 어떤 계산이 있어서겠지.
걍 유럽에서 기꺼이 목숨바쳐 싸울 나라가 영국 프랑스뿐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