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은 그래도 터트려서 몇명 죽었는데 원래 목표에는 한참 못 미치는 피해만 나왔고, 핵심지역 점점 경비 삼엄해지니까 그런건지 점점 영국내 다른지방 노리는데



글래스고 공항 : 테러리스트를 내려준 택시기사가 테러리스트가 하차 이후 수상하게 행동하는(준비해놓은 폭탄이 안 터져서 직접 폭파하려고)걸 보자 바로 차에서 내려 달려가서 부랄을 걷어차버림


런던 브릿지 : 테러리스트들이 단검을 들고 행인들을 공격하자 지나가던 행인이 근처에서 외뿔고래 주둥이를 집어들고 자신이 응원하는 축구팀 "밀월"을 외치며 테러리스트를 제압


리버풀 : 택시 운전사가 승객의 몸에 폭탄이 있는걸 발견하고 그냥 문 잠그고 내려서 폭탄맨 한명이 목적지에 도착을 못 함(차 안에서 터져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