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대왕 휘하 부하들 계속해서 인원교체해서 피로도 풀어주고 보급이나 후방문제 해결해줬다면
알렉산더 이 새끼는 어디까지 갈 수 있었을까?
과제 조지고 나니까 별 잡생각이 다드노
군사이야기) 제정후기 쯔음 로마군은 백인대당 한대씩 있던 스콜피온/발리스타 뿐만 아니라
각 대대당 오나거(비틀림 방식의 투석기)를 뒀는데 고트족이 좆나게 두려워 했다고 한다
현대에 재현해보니 26kg 짜리 돌이 90야드(82m) 정도 날라갔는데 비교적 가벼운 돌을 날리면
더 멀리 날라갔을테니 수백미터에서 날라온 볼링공이 사람 뚝배기 부숴버리는거 보면
나도 무서울듯 ㅆㅂ ㅓㅜㅑ
어차피 병걸려죽는데 보급관이 아니라 화타같은애를 줬어야함ㅋㅋ - 시진핑김정은개새끼
생각해보니 퀴니나 나무가 남미에 있었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도까지 갔으면 다 간거지 머 그 이상 넘어 가려면 실크로드 초원지대 유목민족이랑 싸우면서 지나야 하고 인도 네팔로 가려면 히말라야 넘어야 함. 이미 아프칸에서도 힘들었고 인도 다 점령하는 것도 한 세월이고
알렉산더 이 새끼 성질이면 동남아 건너면 바로 중국이라고? 아 ㅋㅋ 그건 못참지 이럴것 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행정관도 사람이야 사람! 땅 파서 장사하는게 아니란 말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행정관도 무지성 닥돌 원정 근육뇌에 감화되서 컬티스트 되거나 뇌절해서 홧병으로 뒤졌을 것 같은데
논리적이노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