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대왕 휘하 부하들 계속해서 인원교체해서 피로도 풀어주고 보급이나 후방문제 해결해줬다면

알렉산더 이 새끼는 어디까지 갈 수 있었을까?


과제 조지고 나니까 별 잡생각이 다드노


군사이야기) 제정후기 쯔음 로마군은 백인대당 한대씩 있던 스콜피온/발리스타 뿐만 아니라

각 대대당 오나거(비틀림 방식의 투석기)를 뒀는데 고트족이 좆나게 두려워 했다고 한다

현대에 재현해보니 26kg 짜리 돌이 90야드(82m) 정도 날라갔는데 비교적 가벼운 돌을 날리면

더 멀리 날라갔을테니 수백미터에서 날라온 볼링공이 사람 뚝배기 부숴버리는거 보면

나도 무서울듯 ㅆㅂ ㅓㅜ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