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바롯사 작전 대성공작인 민스크 점령, 스몰렌스크 점령 모두 구데리안의 결단으로 점령할수 있었음. 특히 스몰렌스크의 경우 독일군 윗대가리들은 소련군 많은데 도시 점령말고 보병이랑 발맞춰서 포위망에 갇힌 애들 조지라고 했지만 냅다 무시하고 스몰렌스크 들가서 점령할수 있었음.
반대로 레닌그라드는 포위망전에 도시를 공격할 기회가 3차례나 있었지만 기갑부대가 너무 빨리 전진해서 보병과 같이가라는 이유(뒹케르크에서 본거 아니냐?ㅋㅋ), 발트해 연안 전선 정리(정작 배타고 도망감)등으로 기회 모두 놓치고 44년까지 지루한 포위전만함.
애초 독일군 교리가 적 병력 섬멸에 치중했는데 큰 그림 못보고 41년에 있었던 모든 기회를 다 놓침.
적 부대 섬멸이 당시 독일의 오래된 전략이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