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파, 팬텀 퇴역
국산화를 통한 기술 보유
높은 정비성을 통한 높은 운용률 (파오공이 좋은 예)
좀 많이 걱정되는거 빼면 이유 자체는 합리적이긴해..
이유 : 프삼오 가격, 보잉 갑질 ( ´╹ᗜ╹`*)
근데 프삼오가 기술적으로는 좋긴 좋으니까...
옛날에는 그것도 무리수 취급아니였나
ㄹㅇ
필요하긴 한데 할 수 있을지 의문이었으니까 ( ´╹ᗜ╹`*)
잘날아야 할텐데... 내년 4월에 비행시험만 잘 하면 진짜 걱정 없겠음
솔직히 좀 걱정되긴함. 기술실증기 -> 정규 전투기로 가는게 아니라 실증도 바로 하고, 전력화도 바로 하는거라서...
좀 생략된 부분이 많긴한데 뭐 아이언버드가 뭐시긴가로 시뮬 오지게 돌린다고 하니 그나마 다행이라 생각
솔직히 그것도 이제와서 할수있는 이야기지
프삼오로 그냥 대체할수 있을거 같았는데, 가격 시발ㅋㅋㅋㅋ 애미 ㅋㅋㅋ 급까지 되버리니까 하 시발 어쩔수 없지 정도는 됨
당장 어디 쓸지 일반인에게도 설명 가능하니.
보라매는 필요성보다 성공 가능성이 문제였음
ㅇㅇ 그게 가장 걱정임. 공군이 지금 이거에 몰빵한 셈이라서, 좆되면 F-4, F-5를 2050년까지 봐야함ㅋㅋㅋㅋ
보라매 사업 시작한다고 할 시절 분위기 모르나보네 ㅋㅋ
아니 왜 모르겠어... 근데 프삼오 가격문제랑 와 시발 팬텀, 똥파를 2050년까지 보게 생겼네가 되버렸으니까 ㅅㅂㅋㅋ
비교 자체가 안되지 ㅋㅋ 크픅스는 공군력 자립을 위해서 반드시 거쳐가야할 기술개발이었고
KFX한다고 할 시절엔 "성공가능성부터 회의적이니 결국 필요성이 없다"는게 반대측의 주요논지였음..
근데 KFX는 사타를 경항모보다 더한 날치기로 해서 - dc App
돌겠네
이유 : 프삼오 가격, 보잉 갑질 ( ´╹ᗜ╹`*)
근데 프삼오가 기술적으로는 좋긴 좋으니까...
옛날에는 그것도 무리수 취급아니였나
ㄹㅇ
필요하긴 한데 할 수 있을지 의문이었으니까 ( ´╹ᗜ╹`*)
잘날아야 할텐데... 내년 4월에 비행시험만 잘 하면 진짜 걱정 없겠음
솔직히 좀 걱정되긴함. 기술실증기 -> 정규 전투기로 가는게 아니라 실증도 바로 하고, 전력화도 바로 하는거라서...
좀 생략된 부분이 많긴한데 뭐 아이언버드가 뭐시긴가로 시뮬 오지게 돌린다고 하니 그나마 다행이라 생각
솔직히 그것도 이제와서 할수있는 이야기지
프삼오로 그냥 대체할수 있을거 같았는데, 가격 시발ㅋㅋㅋㅋ 애미 ㅋㅋㅋ 급까지 되버리니까 하 시발 어쩔수 없지 정도는 됨
당장 어디 쓸지 일반인에게도 설명 가능하니.
보라매는 필요성보다 성공 가능성이 문제였음
ㅇㅇ 그게 가장 걱정임. 공군이 지금 이거에 몰빵한 셈이라서, 좆되면 F-4, F-5를 2050년까지 봐야함ㅋㅋㅋㅋ
보라매 사업 시작한다고 할 시절 분위기 모르나보네 ㅋㅋ
아니 왜 모르겠어... 근데 프삼오 가격문제랑 와 시발 팬텀, 똥파를 2050년까지 보게 생겼네가 되버렸으니까 ㅅㅂㅋㅋ
비교 자체가 안되지 ㅋㅋ 크픅스는 공군력 자립을 위해서 반드시 거쳐가야할 기술개발이었고
KFX한다고 할 시절엔 "성공가능성부터 회의적이니 결국 필요성이 없다"는게 반대측의 주요논지였음..
근데 KFX는 사타를 경항모보다 더한 날치기로 해서 - dc App
돌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