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싼돈 들여 만들어놓고 뭘할지 설명을 제대로 못함" 이건데 E737이 어떻네 하는거 보면 신천역에서 만나자는 친구 보고 신천역이 아니고 잠실새내역이고 그것도 모르냐고 반박하는 철도퍼거들 보는거 같음
맞다
뭘할지 설명단계는 이미 사타에서 지나갔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