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기억에 지난달까지 그러면서 아ㅋㅋ 사타 조건부 아닌게 어디있노 어차피 통과된다카이 하면서 다같이 행복회로 돌렸는데 이걸 씨발 바로 폭파시키네 개새끼들아 예전에는 조건부도 통과시켜놓고 왜 이제와서 지랄이야
사타가 잘 나와도 통과시키려고 설득을 못 시키면 끝이니까
사타는 말그대로 타당성 평가일 뿐이고 예산 편성할 때는 다른 요소도 보니까
아파치도 조건부 사타 나왔었나?
작년부터 절차 제대로 밟으라고 쿠사리 존나 먹이는데 절차 또 가라로 밟으면 안 밟고 배기냐고 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