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808 육군에게 꼭 필요하지만 앞으로 확장성을 위해서 가격 억제를 중요시함
플레폼의 중요성을 생각해서 내린결정
벌써 30mm 차기 대공포 기반이됨 지휘형나옴 구급형도 제시됨 구난형 간극 극복용차량도 제작사가 밀고있음
k200나름 싸서 120mm자주포 플레폼이됨
어쩌다보니 공군에서도 운용하게됨
파생형이 많음 없는 형태를 찾아보기 힘들정도
물론 창군과 함께했다는 버프를 받았지만 앞으로 K-21과 함께 일할 예정
K-21차대도 성능이 겁나 좋아서 많은 기대를 했지만 가격 때문에 파생형이 별로 없음
오직 경구난차량 만있음
그것도 어쩌면 K-9차대로 했을지도 모름
대부분 장갑차들이 가지고있는 지휘형도 안나옴
그래서
나는 해군이 진짜 항공대가 필요했고 함제 전투기들과 작전하고 싶었다면 상륙함형이든 항모형 함제기 운용이가능한 저렴한 플레폼으로 설득을 했어야한다고 생각함
공군에게 많이 양보했을지 모르겠지만 유지 운용에 관해서 전부 협의를 끝냈어야했고
그래서 해군이 잘한 사업을 예를 들어서 이런식으로 하는 편이 좋았다고 생각함
1차 해상작전핼기를 링스 와일드켓을 도입했지만 지금은 멀리돌아서 지금은 해군이 원하는 MH-60을 도입할 예정 인 것 처럼
원하는 것이 있다면 처음은 원하는대로 못해도 꾸준히 해야하는 것 처럼
물론 운나쁘면 이꼴나지
그런데 해군 항모사업이 완전히 끝장난건 아니고 국회가 하는걸 봐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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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도 나중엔 개량해줄거라 생각했겠지 아 ㅋㅋ
적은예산으로 최대의 효과를 누리려니까 해군도 입장이 있는거고 충분하게 지원하고 그때가서 까야지.못배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