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계량적으로 비교하기 힘든 국방 분야라 해도, 왜 필요하고 어떻게 쓸건지 사업 추진 전부터 고민을 해봐야 도입 이후에도 잘 써먹지. 긴급하다는 이유로 예산 편성하고서 사업 좌초되는 것도 한두번이지, 양치기 소년마냥 계속 그러면 어떻게 하냐?


국방비 증가율이 높다고 사업 마구 밀어넣다가 결국 이렇게 된거지. 마침 정떡 임기 말이라서 더더욱 문제 생긴거고. 



매년 사타 2번인가 하는데 그 2번에서도 졸속으로 처리해서 문제된거니 군은 할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