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게임 미해군 훈련기 사업에
보잉측이 설명한 t-7a 원가 절감 방식이라고 설명 나온게
1.콕핏 수동으로 개폐 - 아게 큰 돈이 들어갈 이유가 없을꺼 같은데...
2.고가 부품들 3d 프린터로 만들어냄- 어차피 457대 만들어 낼꺼면
굳이 주물을 만든다고 비싸질 이유가 없을꺼 같은데...
3.싸게 만든다고 항공기 기동성에 필요한 전면주익 형상 축소-
엥? 이러면 애초에 미공군이 원한 스펙을 충족 못하잖아
뭔가 이상한데...
보잉측이 설명한 t-7a 원가 절감 방식이라고 설명 나온게
1.콕핏 수동으로 개폐 - 아게 큰 돈이 들어갈 이유가 없을꺼 같은데...
2.고가 부품들 3d 프린터로 만들어냄- 어차피 457대 만들어 낼꺼면
굳이 주물을 만든다고 비싸질 이유가 없을꺼 같은데...
3.싸게 만든다고 항공기 기동성에 필요한 전면주익 형상 축소-
엥? 이러면 애초에 미공군이 원한 스펙을 충족 못하잖아
뭔가 이상한데...
맥스될각이 보여
2는 주형 457개 만드는거보다 3D프린터로 뽑는게 더 쌀걸...
2번은 금형 전문가 아니면 단언할 수 없음. 그리고 500대도 안되는거면 얼마 안되는거 맞어. 3d 프린터가 더 쌀 가능성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