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가 평화롭다가 갑자기 전쟁 직전까지 갔다가 화해하고 대치만 하면 평화가 찾아온다는거를 쿠바 미사일 위기때 느끼고 몇년에 한번씩 칼 담금질 마냥 국제사회가 흘러가는듯 러시아,중국도 그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