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더 조사를 해오라는거 보면
경항모로 못박지 말고
kfx가 블록1 2 3 나눠서 업글할수있게 개발하는것 처럼
필요시 emals도 넣을 공간도 넣고 여차하면 핵추진으로 바꿀수 있게 확장성있는 설계를 하라는 것 같은데
처음부터 함선비용+함재기비용 일시불로 하면 부담되니까
처음 10년은 헬기항모로 굴리다가
나중에는 emals넣고 f35c를 하든 kfx개발되는거 보고 kfx-n을 하든 조금씩 업글해가는게
초장기할부개념으로 하는기
예산부담적 측면으로도 맞는것 같음
- dc official App
그런게 아니라 사타해서 30% 비용 초과 나왔으니까 가거 반영해서 다시 사타하라는 거임 - dc App
이제 소위원회 예산 심의 하는거라서.. 삭감 확정도 아님. 이런거 귀신 같이 부활하기도 하고 깍인 예산 만큼 예비비 증액 하기도 함.
국방예산 예산상황 돌아가는 거 보면 국회 감사, 예산 결정과정, 본회의 부의까지 공부해야 됨. 사업 타당성 조사 기준이랑 기재부의 예산 20%초과시 재조사 기준 등등 찾아봐야 할 게 한 둘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