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으로 군대갔다온 사람들은 공감하는게

야외에서 훈련을 마치고 잠도 제대로된 집이나 난방설비도 없이 간이 취침 형태로 자더군요...

현대에 매우 불합리하고 전투력에 도움도 안되는짓임 느낍니다..

아침에 기상하면 군화가 얼어서 발에 안들어가서 고생했다는 후기가 보인적도.

솔직히 민방위 출신이라 실제 경험은 없어요..

이런 자는데에 강압적이고 훈련의 성격을 띠고 인간의 기본권에 침해 이런거 노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