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으로 군대갔다온 사람들은 공감하는게
야외에서 훈련을 마치고 잠도 제대로된 집이나 난방설비도 없이 간이 취침 형태로 자더군요...
현대에 매우 불합리하고 전투력에 도움도 안되는짓임 느낍니다..
아침에 기상하면 군화가 얼어서 발에 안들어가서 고생했다는 후기가 보인적도.
솔직히 민방위 출신이라 실제 경험은 없어요..
이런 자는데에 강압적이고 훈련의 성격을 띠고 인간의 기본권에 침해 이런거 노이해....
현역으로 군대갔다온 사람들은 공감하는게
야외에서 훈련을 마치고 잠도 제대로된 집이나 난방설비도 없이 간이 취침 형태로 자더군요...
현대에 매우 불합리하고 전투력에 도움도 안되는짓임 느낍니다..
아침에 기상하면 군화가 얼어서 발에 안들어가서 고생했다는 후기가 보인적도.
솔직히 민방위 출신이라 실제 경험은 없어요..
이런 자는데에 강압적이고 훈련의 성격을 띠고 인간의 기본권에 침해 이런거 노이해....
실지로 전쟁나면 한겨울에 텐트치고 숙영해야하는 건 맞으니까 한 번쯤은 몸으로 해야한다곤 생각함
오히려 유격이 뭔가 이상하게 실전성 없지 ㅋㅋ
전쟁은 기본권따윈 모르니까
먹고 자고 필수적인거로 군의 강압적인거 가하면 좀 그렇다고 요새가 어떤 세상인데..
그런거 봐가면서 하면 그게 캠핑이지 훈련이냐?
? 아니뭐 미군도 유럽 나토군도 다 그런 훈련 하는데 유사시 북한군이랑 교전하면서 북진할때 뭐 알몬드 마냥 뒤에서 캠핑카라도 따라와 줬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