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에 시제기 시험 비행 성공하면 이제 KAI에서 보도 자료 뿌리면서 9월 본회의 전까지 본격적으로 작업 시작할듯

공대공, 공대함, 레이더, 엔진, 기체 유지 보수 및 정비 모두 미국에 보내지 않고 사천 KAI 공장에서 가능한 우주 띵품 전투기 된다고

그리고 보라매N 개발 명목으로 블록3 개발비도 국회에서 땡기는거지

항모 1년, 1년 밀릴때마다 보라매N은 실현될 가능성이 올라간다 ㅇㅇ

군붕이들이 무장온을 본능적으로 거부했지만 결국 국회에서 손 들어준건 바이퍼도 아파치도 아닌 무장온이었다는걸 기억하도록~

이상 KAI 주주의 개인적 사견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