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에 시제기 시험 비행 성공하면 이제 KAI에서 보도 자료 뿌리면서 9월 본회의 전까지 본격적으로 작업 시작할듯
공대공, 공대함, 레이더, 엔진, 기체 유지 보수 및 정비 모두 미국에 보내지 않고 사천 KAI 공장에서 가능한 우주 띵품 전투기 된다고
그리고 보라매N 개발 명목으로 블록3 개발비도 국회에서 땡기는거지
항모 1년, 1년 밀릴때마다 보라매N은 실현될 가능성이 올라간다 ㅇㅇ
군붕이들이 무장온을 본능적으로 거부했지만 결국 국회에서 손 들어준건 바이퍼도 아파치도 아닌 무장온이었다는걸 기억하도록~
이상 KAI 주주의 개인적 사견이었음
공대공, 공대함, 레이더, 엔진, 기체 유지 보수 및 정비 모두 미국에 보내지 않고 사천 KAI 공장에서 가능한 우주 띵품 전투기 된다고
그리고 보라매N 개발 명목으로 블록3 개발비도 국회에서 땡기는거지
항모 1년, 1년 밀릴때마다 보라매N은 실현될 가능성이 올라간다 ㅇㅇ
군붕이들이 무장온을 본능적으로 거부했지만 결국 국회에서 손 들어준건 바이퍼도 아파치도 아닌 무장온이었다는걸 기억하도록~
이상 KAI 주주의 개인적 사견이었음
4만5천톤 STOBAR에 미해군 퇴역 F-18E/F 12대 받고, 거기에 한대 두대씩 기회대는 받으면 된다.
스토바를 왜함 ㅋㅋ 할거면 캐토바를 하지 스토바 만큼 병신짓이 없는데
좋쿠욘
오히려 좋아. 무엇보다 머한이 (중형)항모 2-3척 체제로 빌드업 하려면 보라매N은 필수임.
당연히 포함시켜서 다시 논의를 해봐야지
비용추계 경제파급효과 분석이면 미뤄지면 미뤄질수록 보라매 함재기 각 날카로워짐
생각 해보니 밀리면 진짜 바다매 나올확률이 올라가는 역설이 발생하네;;
막줄이 핵심이노
파오공 함재기 받기 싫으면 잘해라
그럴 일 없으니 꿈 꺠랔ㅋㅋㅋㅋ
시험비행 4월이었구나.. 6우러인줄
막줄추 - dc App
Kf-21N을 만들려면 으마으마한 돈이 필요합니다 Kf-21을 설계 변경만? 한다고 되는것이 아니기도 하지만 정작 막대한 돈이 들어가는곳은 따로 있습니다 그냥 전투기는 땅에서 띄워보기만? 하면 되고 훈련도 기존 공항에서 하면 되지만 함재기는 그럴수없고 실제 사용할 환경에서 띄워보며 개발해야하고 성공한다면 그곳에서 훈련해야한다는것
즉 지상에 항모와 똑같은 구조물을 건설해야하고 거기서 시험을 해야만 하는것이고 훈련도 거기서만 가능한것 심하게 말하면 거의 공항 하나를 새로 조성해야한다는 뜻입니다 Kf-21N의 성공적 개발 여부는 별개로 하더라도 도대체 추가 예산이 얼마나 더 들어가게될까요? 함재기 개발 비용ㆍ항모 개발 비용 이외에 10조 그 이상 더 들어갈수도 있습니다 가능하겠습니까?
21n과 별개로 항모 운영하면 무슨 함재기를 쓰던 지상에 항모갑판을 재현한 훈련소는 준비하긴 해야 함.
Kf-21N 벌룬을 띄우면서 실제로 KAI가 노리는건 공항? 하나 더 라고 하는 말들도 있습니다 지금 카이의 공항?의 캐파가 거의 다 채워져간다면서 말이죠
아니 훈련에 필요한거면 만들어야 한다니까. 타국가서 훈련 받는다고 친다면 21n도 마찬가지가 되고. 21n이 진짜 될거 같진 않지만, 적어도 이 논리 말고 다른걸 가져오는게 좋다는 말임.
기존 공항에서 이륙거리를 줄이는걸로 퉁친다 쳐도 21n도 똑같은 위치고 ㅋㅋ
그건 F-35B도 마찬가지 인데 얘는 엔진 배기열이 너무 높아서 항모랑 아예 비슷한 재질의 구조물 건설해서 훈련해야함
좆까지마
카사모는 비추야 - dc App
애미뒤진 카이 뇌절은 무장온에서 끝내시고
막줄 가즈아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