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자리에서 시비트일만한 일도 피지컬 좋은 남성한테는 알아서 꼬리 내리고 아닥하는 것처럼

인간간의 관계에 있어서도 힘의 논리로서 작용하는 레버리지가 있기 마련인데 하물며 국가간에는 어떻겠음

국제 외교 무대에서 똑같은 말을 해도 그 영향력이 다르다는 말임 물론 단순히 군사력만 강해서 되는 게 아니지 

군사력이 강해도 발언권이 약한 나라는 있지만, 발언권이 강한데 군사력이 약한 나라는 없음 즉 강대국으로서 주변국에 영향력을 행사하려면 군사력은 필수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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