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이성적으로는 좇병신이지만 다음 사항들 때문에 꼴림
1. 국산이라 의회가 넉넉하게 예비기까지 질러줄 것
프삼오비 산다고 하면 예비기 없이 딱 태울 양만 사줘서 가동률 등에 큰 영향을 받을 확률이 있음. 그러나 보라매N은 좀 더 여유로운 운용이 가능
2. CATOBAR 항모로 나올것
CATOBAR 항모면 장기적으로 E-2의 운용도 염두에 둘 수 있음. 함재기 폭장량을 극대화할수 있는 것도 덤.
3. 항모의 대형화
CATOBAR은 넣는 순간 필연적으로 덩치는 샤를 드 골이나 인도 비잘급 항공모함 수준의 덩치는 갖게 됨.
이상 행복회로였습니다
항모가 그냥 안 나왔으면
국회에서 검거되노
CVX도 길이 265m 경하 3만톤 만재 4만톤대라서 비크라마디티야, 비크란트, 드골보다 그리 안 딸리고(폭은 좁지만), 캐토바면 캐터펄트 (4개 1세트 FY 2011인가 2012 기준 1조원)인데다 EMALS면 전기 많이 쳐먹으니 여러모로 비싸지고, 보라매N은 우리만 (많아야) 40~50대 정도 뽑지만 35B는 전세계 적으로 수백대 뽑는지라 유지비나 가동률 측면에서도 21N이 우월할지 의문
장기적으로 독도나 마라도 대체시기를 고려하면 요구 수량이 80~120대니까 사실 구미가 당기긴 함. 일단 항모 뽑기 시작하면 효율상 1척으로 그칠리는 없으니까. 수량이 뒷받침 되면서 KF-21 개량이 활발해질거고 이는 일정부분 6세대기로 가는 기술적 발판이 될수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