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에 대한 공포도 컸을꺼라고 생각해. 승리자가 히틀러라면... 승리자가 스탈린이라면... 겁나긴 하지
독소만 그런거 아님. 서방연합군도 천만단위로 병력찍어냄. 45년 초까지 유럽에 상륙시킨 서방연합군 수만 4백만이 넘었음. 중일전쟁도 말할것도 없고...
상대방에 대한 공포도 컸을꺼라고 생각해. 승리자가 히틀러라면... 승리자가 스탈린이라면... 겁나긴 하지
독소만 그런거 아님. 서방연합군도 천만단위로 병력찍어냄. 45년 초까지 유럽에 상륙시킨 서방연합군 수만 4백만이 넘었음. 중일전쟁도 말할것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