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층에 기갑넣으면 헬기 어차피 한두개 밖에 못싣는거,
그냥 깔끔하게 이새끼처럼 갑판 절반 정도 둘러치고 거기에 헬기 박아놓았으면 좋겠습
1층은 헬기없어서 싱글벙글
헬기는 2층에 전용 주기공간 생겨서 싱글벙글
공간분리 확실해서 수송업무 효율성 높아져서 모두가 싱글벙글
어떻게 공간활용이 미얀마 것보다 못하냐
헬기 동시 이함숫자 떨어지는거는 어차피 기갑태우면 헬기 자체를 몇 대 못 박는데 훈련함 용도 아니면,
체험판 상륙함'조무사'말고 진짜 미스트랄급 상륙함같은거 뽑고나서 바랬으면...
함교는 뭐 알아서 옮기겠지
잘 개장히면 샌안토니오 열화판으로라도 굴릴 수 있지 않겠냐
층고가 하나짜리인 강습상륙함'조무사' 갖고 강상 클래스로 올리지말고,
솔직하게 한계 인정하고 어떻게라도 개선해서 LPD로라도 썻으면 좋겠음
LST-2사업때 했어야 했는데... 체급의 한계가 컸다...
언제적 복층갑판 타령이여ㅋㅋ
....?? 개트루 효율성 씹망 단층갑판 팩트 그자체 맞는데요?
근데 독도함의 체급상 단층 밖에 없었음.... 복층으로 만들면 배를 키우던 갑판을 줄이던 둘중 하나를 해야하는데... 어차피 북괴 상대로는 헬기는 장기탑재를 안하니까 충분히 쓸만한 설계임
독도급은, 단층으로 한 대신 갑판을 넓혔다고 생각하면 돼. 지금도 조심스런 것 같지만 그때는 더, 좌우로 스폰슨 막 넓히는 설계는 해본 적 없었고.
오스미급 참고해서 그만큼 만든 게 어쩌면 용할지도. 단, 마라도빼고 독도함만.